EVIE 이비
성별 : 여성
나이: 28
키: 151쯤
몸무게: 평균이하
외형
-갈색의 숏컷 머리. 살짝 반곱슬이다.
-호박색 눈. 언뜻 보아서는 노란색이지만 안쪽으로 갈 수록 주황빛을 띈다.
-왼쪽 눈 아래에 눈물점.
-기술을 사용하며 생긴 날개뼈 부근의 큰 흉터.
-양 쪽 귀에 피어싱. 가끔 바뀌지만 제일 자주 하는 건 은색 십자가.
-몸이 전체적으로 작지만 근육량은 적지 않다. 그럼에도 타고나길 특수한 체질로 인해 몸무게는 평균이하. 이 체질 덕분에 비행이 중심이 되는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성격 키워드
친화력 좋고 털털한
급발진과 급브레이크
정 많은
얽매이기 싫어하는
뒤끝 없는
성격 자체가 섬세함과는 거리가 좀 있는 편. 덕분에 재프와 잘 맞는 것인지도 모른다. 기념일이나 선물 같은 걸 잘 챙기는 편도 아니고, 남이 보면 생긴 게 전혀 다른데도 가까운 친남매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는 느낌. 툭하면 재프의 멱살도 잡고 등짝도 때리지만.....본인이 친화력이 좋아서일 뿐 그래도 나름 속으로 설렐 건 다 설레여하고 있다. 재프가 함 가요?! 하고 엑셀 밟으면 아 좋지~ 하며 브레이크 놓고 운전대 잡은 채 같이 달리는 느낌. 그러면서 속으론 아 클났다 이거 괜찮은가 내가 얘한테 이렇게 말려도 되나?! 오만가지 생각 함. (특: 어쨌든 멈추진 않음)
무기 및 복장
-등 부근에서 채혈하여 기술을 발동하므로 주로 서스펜더나 그와 유사한 밴드에 장치를 달아 착용한다. 옷차림에 따라 안쪽에 하기도, 바깥쪽에 서스펜더로 장착하기도 한다.
-하이웨스트 하의, 등이 파인 옷을 선호한다. 그래서 겨울은 싫어한다.
-비행 후 안전한 착지를 위해 굽있거나 불편한 신발은 잘 신지 않는다.
-거추장스러운 게 있으면 비행에 방해되기 때문에 크게 펄럭이는 옷을 입거나 짐을 늘리지 않으려는 편. 가방도 잘 들지 않는다. 되도록 주머니에 들어가는 것들만 휴대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상시 소지품은 카드지갑, 스마트폰, 인이어 정도가 전부다.
-최근 레오의 추천으로 비행용 고글을 마련하려 하고 있다. 도수를 더해 멀리 있는 것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하면 유용할 것 같다는 판단.
기술 - 혈익인 血翼刃.
바람속성의 기술. 혈액으로 날개를 만들어 비행하며, 뛰어난 속도와 기동성이 최대 장점이다.
파워 ■■■□□
속도 ■■■■■+2
체력 ■■■□□
기교 ■■■■□
기술 사용시 혈액이 등과 어깨, 허리를 감싸고, 얇고 넓게 펼쳐져 나와 날개의 형상을 이룬다. 가장자리가 날카로워 칼날처럼 휘두르는 식으로 전투. 암기처럼 날카로운 깃털을 날려 원거리 공격도 가능하다. 하지만 깃털을 많이 날리면 혈액의 소모로 날개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방어시에는 날개로 몸을 감싸 1~2인까지 보호 가능하다. 주로 사용하는 포메이션은 다음과 같다.
1. 매의 형태: 전투에 최적화.-파워와 속도가 중심.
-수직강하시에는 특히 경이로운 속도로 내리꽂을 수 있다. 대신 방향전환과 같은 기동성이 떨어진다.
2. 나비의 형태: 은밀하고 긴 비행에 최적화.
-곤충과 동물 모두 포함하여 독보적으로 효율 높은 비행능력을 가진 날개. 소리없이 조용해 은밀한 움직임에 유리하다. 질량대비 표면적이 넓어 저속 저고도 비행이 장시간 가능하다.
3. 잠자리의 형태: 추적에 최적화.
-크기가 비슷한 4개의 날개를 각기 움직여 급정지,급선회,후진까지 가능.
그 외에 알바트로스(다인전투특화), 벌새(비행기술전반특화) 등이 있지만 이는 피나 힘을 크게 소모한다.
임무 수행시 높은 곳에서 현장 전체를 살피고, 정보를 수집한 뒤 도움이 필요한 곳에 빠른 지원을 가는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기타
-별명 비둘기..(재프가 지어 줌)
-등으로 기술을 쓰기 때문에 습관이 됐는지 정자세로 자는 법이 거의 없다. 옆으로 눕거나 차라리 엎드려서 자는 편.
-음악을 들으며 날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나는 건 더 좋아함.
-비행 후에는 아무래도 고도가 높은 곳에서 바람을 맞았으니 체온이 뚝 떨어지곤 한다.
-그동안 송곳니 사냥 본부 소속이었으나 최근에 HL의 라이브라에 들어왔다.
-HL 밖에 있을 때에는 외부에 목격되어선 안되므로 마음껏 비행할 수 없어 답답해했다. 자유롭게 날고 싶을 때면 사람이 없는 숲이나 바닷가를 찾아가야만 했으니. 그런데 이제 HL에 와서는 그런 시선을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어져 굉장히 즐거워하고 있다. 대신 오히려...문어 때문에 바다 위를 함부로 날 수 없게 되었지만.
(관계)-쓰는 중
재프 렌프로: (대충요약) HL로 막 넘어온 차에 재프와 그저 가볍게 스쳐지나가는 하룻밤의 남녀관계로 만났다가(...) 이후에 정식으로 라이브라에 들어가게 되며 생각지 못하게 다시 마주치고 말았다. 한동안 둘 다 머쓱하고 어색하게 지냈을 듯. 이비도 그 사이 다른 애인 잠깐 만나기도 했겠고, 재프도 그렇고. 그런데 어쨌거나 같이 일하며 투닥투닥 진해지고....재프에게 누님이라 불리게 되고....이전에 만나던 사람들 정리하고...머 그렇게 둘이 사귀는 관계까지 골인했을 듯. 근데 어떻게 다르게 날조해서 먹어도 맛있다.....
+이비 취미: 날아다니다가 재프 정수리 발견하면 위에 착륙하기. 한 번은 실수로 잘못 보고 남의 머리 위에 앉았다가 놀라서 사과하고 도망친 적이 있다./
-스티븐: 잘생겼고 친절하고 분명 잘 지내고 있는데 묘하게 일정 범위 안으론 못들어가는 사람이라고 느낌. 그래서 딱 그 선 앞에 멈춰 서있을 것 같다. 그래도 누가 친하냐고 물으면 나름 가깝다고 할 정도. 사무실에 있을 땐 진짜 자주 이야기 나누고 가깝게 잘 지내지만 사적 교류나 그런 건 없었을 듯.
-크라우스: 크라우스랑은 스티븐과의 관계랑 비슷한 듯 하지만 그보단 사적으로도 연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좋아할만한 화분을 사가거나 연락해서 말해준다던지.
-K.K: 좀 더 높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올라갈 수 없는 저격포인트까지 데려다 주는 도움을 주며 처음 친해졌을 듯. KK의 남편과 아이들과도 안면 있을 것 같다. 친화력 좋아서 애들이랑도 잘 놀아줄 거라.
-체인: 기동성이 좋고 정보 수집에 유리하단 점에서 특히 잘 맞을 것 같음. 시선만 마주쳐도 넌 저쪽으로 가, 난 저 쪽으로 가볼게< 가 딱딱 정해져서 손발 맞추기 좋을 것 같다. 주말에 가끔 같이 술마심. 시간 되면 K.K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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